원장 칼럼 · COLUMN 17

기력이 약하셔서 오래 앉아 계시기 힘든데, 치료를 짧게 나눠서 할 수 있나요?

치과 의자에 오래 누워 계시는 것은 어르신께 생각보다 큰 부담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한 번에 많이 하기보다 짧게 나누어 진행합니다.

편안한 의자가 놓인 조용한 대기 공간
짧은 답네, 그렇게 합니다. 한 번에 많이 하기보다 어르신의 체력에 맞춰 짧게 나눠 진행하는 것이 저희의 기본 방식입니다.

한 번에 길게 하면 생기는 일

치료 횟수를 줄이려고 한 번에 길게 진행하면 허리와 목, 턱관절에 무리가 가고, 치료 후에 많이 지치십니다. 다음 치료가 두려워지기도 합니다.

이렇게 맞춰 드립니다

  • 한 번의 시간을 정합니다어르신의 상태를 보며 한 번에 할 치료 시간을 정합니다.
  • 중간에 쉬어 갑니다힘드시면 언제든 쉬었다 갑니다.
  • 컨디션 좋은 시간대예약도 가장 컨디션이 좋으신 시간대로 잡아 드립니다.

준비를 많이 할수록 의자 시간은 짧아집니다

수술이 필요한 경우에는 미리 3차원 CT로 뼈의 두께와 신경 위치를 확인해 계획을 충분히 세우고 들어갑니다. 준비를 충분히 할수록 실제로 진료 의자에 앉아 계시는 시간은 짧아집니다.

내원 횟수가 조금 늘더라도,
매번 편하게 돌아가시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골든시니어치과 대표원장 노정준

골든시니어치과 대표원장 노정준마음을 다해, 끝까지

노정준 대표원장

골든시니어치과 · 2011년 개원
  •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졸업
  •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석사
  •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화학공학과 졸업
  • 기획재정부 장관상 수상
  • 2023 대한민국 100대 명의 치과(임플란트)부문 선정
  • 2023 한국소비자산업평가 우수의원 선정
  • 멘사 정회원
  • 하버드치대 보철 Academy 연수
  • 미국 UCLA 치과대학병원 교환과정 수료
  • 서울대학교 치과병원 종합진료실장
  • 전 강남예치과 본원 원장
  • 전 청주의료원 치과 과장
  • 현 골든시니어치과 대표원장

이 글은 골든시니어치과의 진료 원칙을 소개하는 글로, 개별 환자의 진단이나 치료 결과를 안내하는 내용이 아닙니다. 치료 방법과 결과는 개인의 건강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며, 정확한 판단은 진료와 상담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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