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장 칼럼 · COLUMN 22

치과 소리와 냄새만 맡아도 심장이 뛰는데, 어떻게 치료받을 수 있나요?

치과 앞까지 왔다가 돌아가신 적이 있으신가요. 치과 소리와 냄새만으로 심장이 뛰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그 두려움은 약해서가 아닙니다.

진료실 벽에 새겨진 골든시니어치과의 약속 문구
짧은 답그 두려움은 약해서가 아니라, 대부분 예전에 힘든 경험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저희는 치료를 서두르기 전에 그 두려움을 먼저 듣고, 환자분이 주도권을 갖고 치료받으실 수 있도록 돕습니다.

“오늘은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됩니다”

치과 공포가 심해 수년에서 수십 년을 치과를 피해 오신 분들이 적지 않게 오십니다. 그분들께 가장 먼저 드리는 말씀입니다. 처음에는 상담과 입안 확인만 하고, 마음의 준비가 되셨을 때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두려움을 줄이는 방법

  • 문이 닫히는 개별 진료실다른 환자의 치료 소리가 들리지 않고, 주위 시선도 신경 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 미리 말씀드립니다어떤 기구를 왜, 얼마나 쓸지 먼저 설명드립니다. 갑자기 무언가 시작되지 않습니다.
  • 왼손을 드시면 즉시 멈춥니다이 약속은 매번 지킵니다.
  • 덜 아픈 마취바르는 마취와 천천히 넣는 마취로 통증을 줄입니다.
여기서는 내가 멈추라고 하면 멈춘다는 경험이
두려움을 조금씩 줄여 줍니다.골든시니어치과 대표원장 노정준

한 번에 사라지지는 않습니다

두려움이 한 번에 사라지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작은 경험이 쌓이면 많은 분들이 조금씩 편해지십니다. 예약하실 때 “치과가 많이 무섭다”고 말씀만 해 주셔도, 첫날을 그에 맞게 준비하겠습니다.

골든시니어치과 대표원장 노정준마음을 다해, 끝까지

노정준 대표원장

골든시니어치과 · 2011년 개원
  •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졸업
  •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석사
  •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화학공학과 졸업
  • 기획재정부 장관상 수상
  • 2023 대한민국 100대 명의 치과(임플란트)부문 선정
  • 2023 한국소비자산업평가 우수의원 선정
  • 멘사 정회원
  • 하버드치대 보철 Academy 연수
  • 미국 UCLA 치과대학병원 교환과정 수료
  • 서울대학교 치과병원 종합진료실장
  • 전 강남예치과 본원 원장
  • 전 청주의료원 치과 과장
  • 현 골든시니어치과 대표원장

이 글은 골든시니어치과의 진료 원칙을 소개하는 글로, 개별 환자의 진단이나 치료 결과를 안내하는 내용이 아닙니다. 치료 방법과 결과는 개인의 건강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며, 정확한 판단은 진료와 상담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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